두산 최민석 프로필 나이 연봉 아시안게임

역동적인 폼에서 나오는 매력적인 투구 두산 베어스 새로운 에이스 김민석 선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최민석 프로필-

최민석 프로필


이름: 최민석
생년월일: 2006년 7월 2일 (20세)
포지션: 투수 (우완) / 우투우타
신장/체중: 188cm / 84kg
등번호: 68번
입단년도: 2025년
지명순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6순위
연봉: 6300만 원

출신학교: 중대초 – 양천중 – 서울고

TV 속 드래프트


최민석의 2025년 신인드래프트는 다른 선수들과 달랐습니다. 드래프트에 지명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들은 드래프트장에 참석하도록 초대됩니다.

하지만 최민석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집에 있었습니다. TV 화면 앞에서 드래프트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이 왔습니다. “두산 베어스, 2라운드 16순위, 최민석!”

그렇게 최민석은 서둘러 드래프트장으로 향합니다. 불과 10분의 거리. 하지만 그 10분은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TV에서 봤는데 갑자기 내 이름이 나와서…”라고 나중에 인터뷰한 최민석의 말 속에는 놀라움과 기쁨이 모두 담겨있었습니다.

“꼬꼬” 별명과 “두석순” 콤비


최민석은 곧 애칭을 얻게 됩니다. “꼬꼬”. 안녕 자두야에 나오는 타조 꼬꼬를 닮았다는 이유입니다. 밝고 활발한 기운의 별명입니다.

팀 내에는 또 다른 이름도 생겼습니다. 두산에는 이미 김민석(No.2)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민석은 “투민석”이라고도 불립니다. 투수 최민석. 입단 동기인 박준순과 함께 최민석은 “두석순”으로 불리게 됩니다.

사사키 로키를 닮은 높은 키킹, 그리고 152km


최민석의 가장 큰 특징은 그의 투구폼입니다. 사사키 로키를 연상시키는 높은 키킹 동작. 188cm의 거구적 신체에서 나오는 그 동작은 강한 하체의 힘을 생성합니다.

그 힘이 직구에 담깁니다. 평균 143km, 최고 152km의 투심 패스트볼. 변화구는 체인지업, 포크볼, 슬라이더를 던집니다. 고등학교 3학년 마지막에 습득한 커브도 각이 좋습니다.

첫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준 최민석은 결국 1군에 콜업되어 선발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컷 패스트볼을 새롭게 장착해 커터와 투심을 함께 던지면서 한 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6년, 두산의 에이스가 되다


2026년. 최민석은 또 다른 차원으로 성장했습니다. 8경기에 나와 4승 평균자책 2.17을 기록하며 완벽에 가까운 피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수포함 현재 평균자책점 1위이며 이기간동안 피 홈런은 단 1개에 볼과합니다. 김원형 감독의 배려로 한 타임 쉬고 돌아온 최민석은 더 좋은 피칭을 했습니다.

NC와의 경기에서 7이닝동안 2개의 안타만을 내주며 완벽한 피칭으로 시즌 4승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매우 기대가 됩니다.

이제 곧 열리게 되는 아시안게임에 발탁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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