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핫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에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한로로 프로필-
한로로 프로필

한로로(본명: 한지수)는 2000년생(25세)으로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다.
키 158cm, 혈액형 A형이며,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7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다. 학력은 경남외국어고등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문화콘텐츠학과(문학사)이다.
활동명 ‘한로로’는 고등학교 시절 별명(한지수 + 로그 → 한로그 → 한로로)에서 유래했다. 소속사는 authentic이며, 유통사는 POCLANOS(일부 자료에서는 마운드미디어)다. 팬덤명은 로켓단으로 알려져 있다.
가수 한로로

데뷔와 초기 활동 (2022~2023)
한로로는 2022년 3월 14일 디지털 싱글 《입춘》으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곡은 절기 ‘입춘’을 모티브로 청춘의 싹트는 모습을 서정적으로 그린 곡으로, 인디 씬에서 주목을 받았다.
데뷔 직후 EBS 스페이스 공감 최종 6인에 선발되었고, 온스테이지 출연으로 수십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2023년에는 디지털 싱글 《거울》, 《비틀비틀 짝짜꿍》, 《정류장》, 《자처》 등을 연속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같은 해 9월 첫 번째 EP 《이상비행》을 발매했다. 수록곡 중 ‘사랑하게 될 거야’는 이후 역주행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이 시기 CJ문화재단 튠업 24기 뮤지션으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 제20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과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 후보에 올랐다.
첫 단독 콘서트도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개최하며 라이브 기반의 팬층을 구축했다.
성장기와 앨범 활동 (2024~2025)
2024년 5월 28일 두 번째 EP 《집 (HOME)》을 발매했다. 수록곡으로는 ‘귀가’, ‘ㅈㅣㅂ’, ‘먹이사슬’, ‘놀이터’, ‘재’, ‘생존법’, ‘보수공사’ 등이 있으며, 홈 콘서트 ‘집’을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양일간 진행했다.
2025년에는 음악 활동과 병행해 작가로서도 데뷔했다. 7월 11일 소설 《자몽살구클럽》을 출간했으며, 동명 세 번째 EP 《자몽살구클럽》도 8월 4일 발매됐다.
이 앨범은 교보문고 올해의 컨텐츠상을 수상하는 등 음악과 문학을 아우르는 행보를 보였다. 11월에는 4번째 단독 콘서트 ‘자몽살구클럽’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양일간 개최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5년 12월 20일 제17회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인기상 ‘트랙제로 초이스’ 부문을 수상했다.
이 기간 동안 총 10여 개의 디지털 싱글과 3개의 EP를 발표하며 꾸준한 발매를 이어갔다. 주요 디지털 싱글로는 《입춘》, 《거울》, 《비틀비틀 짝짜꿍》, 《정류장》, 《자처》, 《하루살이》, 《나침반》, 《도망》 등이 있다.
한로로 최근 활동
2026년 들어 한로로는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했다. 1월 31일 타이베이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에서 해외 첫 단독 공연 ‘HANRORO LIVE 2026 in TAIPEI’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는 데뷔 후 첫 해외 단독 공연으로 평가받는다.
3월 21일에는 초대형 실내 뮤직 페스티벌 ‘THE GLOW 2026’에 2년 연속 출연해 서브 헤드라이너로 약 1만 5천 명 규모 관객과 호흡했다.
공연 세트리스트에는 ‘내일에서 온 티켓’, ‘금붕어’, ‘비틀비틀 짝짜꿍’, ‘거울’, ‘도망’, ‘입춘’, ‘하루살이’, ‘ㅈㅣㅂ’, ‘용의자’, ‘시간을 달리네’, ‘0+0’, ‘사랑하게 될 거야’ 등이 포함됐다.

4월 2일 새 디지털 싱글 《애증 (LOVE&HATE)》 (타이틀곡 ‘게임 오버 ?’)을 발매했다. 이는 2026년 첫 신곡으로, 사랑과 증오의 복잡한 감정을 다룬 곡이다.
4월에는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에서 데뷔 후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5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참여도 예정되어 있다. 소속사는 걸밴드 기획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26년 2월 26일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2025년 발매한 EP 《자몽살구클럽》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 수상 경력
- 2023년: 제20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최우수 모던록 노래’ 후보
- 2025년: 제17회 멜론 뮤직 어워드 ‘트랙제로 초이스’ 수상
- 2026년: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수상
한로로는 서정적이고 문학적인 가사,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모던록/인디 팝 스타일로 평가받는다.
한로로 여담

국어국문학과 출신답게 가사가 시적이며, 청춘·자아·관계 등을 주제로 다룬다. OST 참여(예: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OST ‘Do What You Like’, 애니메이션 《마루는 강쥐》 OST)와 콜라보레이션(ONGRAY ‘Like my groove’ 등)도 진행했다.
또한 시집, 소설 등 문학 작품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시집 애호가로 알려져 있다.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에세 헌사헌 시가 화재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빌보드 대만 공연을 마치고 돌아왔다. 최근에 푸마 블루와 카네코아야노라 아티스트 노래를 즐겨 듣는다.
상당히 소극적인 면이 있지만 친한 사람들과 장난기가 많다. 한로로 밴드 멤버들과 장난치는 모습을 팬들이 상당히 좋아한다.
매운 음식을 잘 먹는다. 라면도 불닭볶음면을 가장 좋아한다. 많은 실력있는 가수들이 한로로 노래를 커버했다.